| 1 | 르우벤 | “여호와께서 내 비참함을 보셨구나. 이제 내 남편이 나를 사랑할 것이다” [창세기 29:32] | 레아 |
| 2 | 시므온 | “여호와께서 내가 사랑받지 못하는 것을 들으시고 이 아이를 내게 주셨구나” [창세기 29:33] | 레아 |
| 3 | 레위 | “내가 내 남편의 아들을 셋이나 낳았으니 이제 드디어 그가 내게 애착을 갖겠지” [창세기 29:34] | 레아 |
| 4 | 유다 | “이번에야말로 내가 여호와를 찬양할 것이다” [창세기 29:35] | 레아 |
| 5 | 단 | “하나님께서 나를 변호하시고 내 목소리를 들으셔서 내게 아들을 주셨구나” [창세기 30:6] | 라헬의 여종 빌하 |
| 6 | 납달리 | “내가 언니와 큰 싸움을 싸워서 이겼다” [창세기 30:8] | 빌하 |
| 7 | 갓 | “내가 복을 받았도다” [창세기 30:11] | 레아의 여종 실바 |
| 8 | 아셀 | “나는 행복하도다. 여자들이 나를 복되다 할 것이다” [창세기 30:13] | 실바 |
| 9 | 잇사갈 | “내가 내 여종을 내 남편에게 주었더니 하나님께서 내게 갚아 주셨구나” [창세기 30:18] | 레아 |
| 10 | 스불론 | “하나님께서 내게 좋은 선물을 주셨구나. 내가 내 남편에게 여섯 번째로 아들을 낳았으니 이번에는 내 남편이 나를 존중해 줄 것이다” [창세기 30:20] | 레아 |
| 11 | 요셉 | “여호와께서 내게 아들을 하나 더 주시기를 바랍니다” [창세기 30:24] | 라헬 |
| 12 | 베냐민 | 오른손의 아들 [행운의 아들] | 라헬 |